2009년 01월 06일
방명록

방명록입니다.
슬슬 글이 많이 쌓였길래 새 방명록으로 교체했습니다~
부담없이 남겨주시와요!
제 이글루스에서 언급되는 애니나 만화 등등에 관한 잡담은 90%는 네타를 기본으로 깔고 하게 됩니다.
무방비로 네타 폭탄 맞지 마시고, 따로 언급이 없더라도 미리 유념해 주세요~^^;
# by | 2009/01/06 06:53 | 공지 | 트랙백 | 덧글(52)

# by | 2009/01/06 06:53 | 공지 | 트랙백 | 덧글(52)
근황.
입덧 아직 안끝났구요... 왠지 점점 심해지고 있는거도 같고 -_-a
먹을땐 괜찮긴 한데 소화될때가 진짜 괴로워요. 너무 불쾌해서 뭘 먹기가 무서울 지경.
근데 안먹으면 어김 없이 울렁거리고... 소화될때는 또 불쾌+울렁거리고...
거기다 얼마전엔 장염 또 도져서 죽만 먹다 토할 뻔하고;
난데없이 머리가 아프기도 하고;; (입덧 증상중 하나라데요;)
이제쯤 되면 입덧 끝날때도 됬는데.(14주) 이러다 끝까지 하는건 아니겠죠,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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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애니 동영상들 보며 울렁증을 달래다 태교에 안좋을듯 하여(?)
최근엔 태교의 정석, 바느질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만들기 시작한건 모빌인데, 모빌대를 못구해서 만들다 말았고,
블라블라 인형을 완성했었어요.
블라블라 인형이 뭐냐면, 
이런거나
요런거나
조런것들.
(출처는 각 사진들에 표기했슴다)
한마디로 팔다리가 길고 크기가 큰 인형을 블라블라인형이라고 하더군요.
요령 조금만 알면 개필살 노가다이긴 해도 도안이나 그런건 어렵지 않고,
어린아이 정서 발달이나 자세교정(?? 어떤부분에서 인진 모르겠슴다;) 등등에 좋다고 합디다.
수소문해서 미국에서 천 파는 상점을 찾아내서 수건감의 천을 사왔는데요,
만들면서 되게 후회했습니다. -_-;
개인적으로 손바느질하는건 꽤 즐기는지라(잘하는거완 별개임()) 그건 문제가 아닌데,
수건천 먼지가 진짜 장난아니게 날려서.... 이 기숙사가 화장실과 부엌빼고 바닥이 전부 카펫;
바닥에 들러붙은 수건가루(?)가 정말ㅠㅠ 때마침 우리집 룸바도 망가져서 일일히 스카치 테이프로 띠고;
태교는 둘째치고 먼지를 하도 먹어서 오히려 꿀짱이에게 악영향 미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쿨럭...
혹시 만들 계획 있으신 분은 수건천은 비추입니다;
여튼 천신만고 끝에 완성!

# by | 2008/08/12 08:49 | 주저리주저리 | 트랙백 | 덧글(30)
# by | 2008/08/09 03:45 | 비툴 주저리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7/17 14:05 | 주저리주저리 | 트랙백 | 덧글(24)

# by | 2008/07/11 11:07 | 애니 주저리 | 트랙백 | 덧글(4)
# by | 2008/07/09 09:32 | 애니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7/08 09:19 | 애니 주저리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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